구글 캘린더의 비공개 주소가 실제로 내주는 것
모든 구글 캘린더의 설정 어딘가에는 그 안의 전부를 보여주는 링크가 있다. 로그인도, 권한도 필요 없고, 누가 열었는지 기록도 없다.
거의 모두가 전제하는 것
비공개 주소는 찾기 어려워서 비공개라는 생각.
링크는 한 사람만 바꿀 수 없는 비밀번호다
비공개 주소는 제목, 시각, 장소, 메모까지 전부를 실어 나른다. 링크를 가진 사람은 모두 보고, 그게 누구인지의 목록은 없다.
보호막은 주소의 무작위 부분뿐이다. 추측에는 실제로 강하고, 전달·화면 공유·퇴사보다 오래 사는 문서 앞에서는 전혀 힘이 없다.
재설정은 모두의 것을 끊는다
주소는 재설정할 수 있고 옛 주소는 죽는다. 동시에 동료의 것도, 대시보드의 것도, 조용히 기대고 있던 스크립트의 것도 죽는다. 누구에게도 예고는 없다.
그래서 자기가 살고 있는 캘린더의 주소는 절대 나눠주지 않는다. 그 용도로 만든 캘린더를 공개해 두면 재설정에 아무 대가도 들지 않는다.
숫자
| 무엇을 가리키는가 | 값 |
|---|---|
| 우리 공유 링크를 지키는 무작위 문자 수 | 22 |
| 앱에서 일정 하나를 공유하는 비용 | 0 |
어떻게 보이는가
무엇을 하면 되는가
- 비공개 주소는 손을 떠나는 순간부터 공개라고 여겨라.
- 실제로 쓰는 캘린더의 주소는 절대 공개하지 마라.
- 사람이 나가면 재설정하고, 그 때문에 끊길 사람들에게 알려라.
자주 묻는 질문
- 내 캘린더의 비공개 주소로 남이 무엇을 할 수 있나요?
- 그 안의 모든 것 — 제목, 시각, 장소, 메모 — 을 로그인도 권한도 없이 볼 수 있습니다. 누가 보았다는 기록도 어디에도 남지 않습니다.
- 비공개 캘린더 주소를 회수할 수 있나요?
- 재설정하는 방법뿐이고, 그것은 옛 주소를 모두에게 한꺼번에 죽입니다. 동료도, 대시보드도, 조용히 기대고 있던 스크립트도 예고 없이 함께 끊깁니다.
- 비공개 주소를 동료에게 메일로 보내도 되나요?
- 손을 떠나는 순간부터 공개라고 여기세요. 유일한 보호막은 추측하기 어렵다는 점인데, 전달은 바로 그것을 없앱니다.




